퇴근 후 벚꽃 구경하기 + 시인의 마음



인천시청 쪽에 위치한 SNS 업계쪽으로 요즘 일을 나가고 있습니다. 집이 인천이다보니 참 편하더군요. 교통비도 하루에 왕복으로 1,800원이면 끝입니다.



그런데 인천에만 있다보니 퇴근 후 구경할만한 곳이 없어 조금 서운했는데요, 오늘 그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참고로 이 사진들 모두 아이폰3GS로 찍은 사진들입니다.

인천시청 전철역 앞 그러니까 인천시청 가기 전에 시민공원이 있는데요, 여기에 벚꽃이 만개하여 꽤 볼만합니다. 여의도 벚꽃축제는 한번도 가보지 못했지만 북적 거리는 여의도에서의 벚꽃 감상보다 이렇게 한적한 공원에서 느끼는 벚꽃을 보고 그 내음에 취할 수 있어 기쁩니다.




인천중앙도서관도 근처에 있어서 더 좋다는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도서관에서 빌린 책을 가져와 이 시민공원에서 읽는다면 정말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 때문이죠. 그래서 요즘 출퇴근 하는 게 즐겁습니다. 사람은 자연과 조화를 이룰 때 더 행복할 수 있구나 라고 느끼네요. 이렇게 식물을 보면서 기쁠 수 있으니까요.




여러분의 퇴근길, 이 벚꽃사진으로 달래 드리고 싶어 올립니다. 한주 수고 하셨습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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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야 씨발 내가꺼져이 2019/05/05 07:06 # 삭제

    야 씨발 내가꺼져이다
  • 야 씨발 내가꺼져이 2019/05/05 07:06 # 삭제

    야 씨발 내가꺼져이다
  • 간이역김태형기고가 2019/05/09 10:39 #

    불쌍하다. 남의 블로그에 와서 이러니. 이 블로그 알려준 거 그 모임에서만 알려줬는데 그럼 누군지 대충 짐작이 가네. 같이 욕하면 하수이니 불쌍하게 여겨줄게. 그리고 한번더 이러면 이 부분 모두 캡처하고 ip 추적된 거 신고할테니 걱정하지 말고. 내가 당신 인생 살라고 했는데 당신이나 당신 추종자나. 불쌍하게 바라볼게. 쯧쯧쯧.
  • 간이역김태형기고가 2019/05/09 10:40 #

    불쌍하다. 남의 블로그에 와서 이러니. 이 블로그 알려준 거 그 모임에서만 알려줬는데 그럼 누군지 대충 짐작이 가네. 같이 욕하면 하수이니 불쌍하게 여겨줄게. 그리고 한번더 이러면 이 부분 모두 캡처하고 ip 추적된 거 신고할테니 걱정하지 말고. 내가 당신 인생 살라고 했는데 당신이나 당신 추종자나. 불쌍하게 바라볼게. 쯧쯧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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