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큐' 앱 - 인천문화정보를 모두 알려주는 앱! + i폰/i패드 가십거리



인천에 살다보니 평상시 '오늘은 인천에서 무슨 공연이 할까' 하고 궁금해질 때 살펴보는 앱이 있다. 바로, ' 아이~큐'앱이라는 어플이 그것이다. 이 어플을 자주 이용하는 이유는, 무엇보다도 이 어플만 있으면 인천 문화예술 웹 페이지들을 하나씩 하나씩 찾아다니며 살펴보는 수고로움이 덜어진다는 것에 있다.

▲ 인천의 정보들을 살펴보는 앱들 중에 아이~큐 앱(왼쪽)과 아이~큐 앱을 실행하는 초기 화면(오른쪽)


오늘은 이 '아이~큐' 앱을 소개하려고 한다. 따끈 따끈한 인천의 공연 소식부터 학술제 관련된 모든 정보가 궁금한 분들은 이 글을 경청하셨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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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학술제 정보를 알려주는 어플

사실 학술제나 세미나 같은 정보는 다른 문화공연보다도 살펴보기가 꽤나 어려운 정보들이다. 이런 정보들은 서울에서나 많이 진행되는 것이라 인천에 사는 분들도 대부분 서울에 가서 세미나를 듣는 경우가 대부분인 것이 안타까웠다. 하지만 이 '아이~큐' 앱만 있으면 인천에서 진행되는 세미나와 학술제 정보를 쉽게 살펴볼 수 있다.

▲ 왼쪽이 '학산마당 특강', 오른쪽이 '춤추는 우리집'에 대한 정보



현재 이 앱에서는 남구학산문화원에서 개최하는 학산마당 특강과 가족문화예술프로그램인 '춤추는 우리집'에 대한 정보를 직관적으로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해 놓고 있다. 자세한 정보를 얻고 싶은 분들은 '상세보기'를 통해 해당 정보를 관리하는 기관 전화번호를 알 수 있어 보다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배려 해 놓았다.


다양한 체험전을 알려주는 어플

뿐만 아니라 다양한 체험전에 대해서도 '아이~큐' 앱은 이용자들에게 바로 바로 보여주고 있는데 그중에서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큐레이터 체험전과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밀가루 체험과 모래놀이가 가장 눈에 뜨인다. 어린이들은 다양한 경험을 해야 창의력이 생기는 데 특히 밀가루 체험과 모래놀이는 손가락으로 체험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두뇌발달에 좋은 영향을 준다.

큐레이터 체험전은 고등학생들이 직업을 탐색하는 것이 중요하기에 기획된 체험전이다. 이 기획전은 특히 광성고등학교와 인일여자고등학교 학생들이 참여하게 되었는데 자주 이용하는 문학관에서 1일 큐레이터가 되어보면 자신들의 꿈에 대해서 좀 더 생각해 보게 되는 계기가 마련될 것이다.

▲ 큐레이터 체험전(왼쪽)과 밀가루체험&모래놀이 체험전(오른쪽)


큐레이터 체험전은 한국근대문학관에서 진행되며 밀가루체험&모래놀이는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에서 펼쳐진다.


엄선된 연극 및 뮤지컬의 정보를 알려주는 어플

내 경우에는 이 어플을 활용하는데 있어 가장 중요시 여기는 부분이 바로, 이 연극 및 뮤지컬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것인데 요즘 인천에서는 '비밥' 뮤지컬 어린이 창작 뮤지컬 '아리동동 시장가는 길' 그리고 '엄마를 부탁해' 라는 연극에 대한 정보를 어플을 이용하는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있다.

비밥은 중구문화회관에서 상설공연으로 펼쳐지는 공연인데, 난타 공연과 비슷한 뮤지컬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나라 비빔밥을 소재로 한 뮤지컬이며 인천에서는 차이나타운이 있는 중구에서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엄마를 부탁해' 연극은 신경숙의 소설 '엄마를 부탁해'를 박정자 배우가 낭독을 하는 연극이다. 낭독 연극이 색다르게 느껴지는 분들은 부평아트센터에서 낭독 연극 '엄마를 부탁해'를 한번 감상해 보는 것도 색다른 경험이 될 것이다.

▲ 비밥 뮤지컬(왼쪽), 엄마를 부탁해 낭동 연극(중간), 아리동동 시장가는 길, 어린이 창작 뮤지컬(오른쪽)



'아리동동 시장가는 길' 이라는 어린이 창작 뮤지컬은 인천예술회관에서 펼쳐지는 공연으로 일곱 살 소녀 '아리'와 강아지 동동이 동화나라에서 펼쳐지는 모험을 다룬 뮤지컬이다. 아이들에게는 꿈을 주며 부모세대에게는 동심을 심어줄 맑은 공연이라 할 수 있다.


각종 전시회와 음악회에 대한 정보를 알려주는 어플

전시회와 음악회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이 정보 또한 놓쳐서는 안된다. '아이~큐' 어플에서는 현재 '2014 기타 킹' 뮤직 콘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기타에 자신있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뮤직 콘테스트이다. 오는 3월 1일까지 결과가 나오며 이 콘테스트는 복합문화공간 트라이블이 주최를 하였으며, 경인방송이 주관하여 치뤄지는 행사이다.

또한 '2013 플랫폼 아티스트'라는 전시회는 인천아트플랫폼에서 개최되고 있는데 회화, 드로잉, 사진, 조각, 영상,. 현장 설치 등의 예술작품들을 다각적으로 만나 볼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될 것이다. 무엇보다도 무료로 살펴볼 수 있어 부담을 줄 수 있다.

▲ 2014 기타 킹 콘테스트(왼쪽), 2013 플랫폼 아티스트 전시회(중간), 윤학원 예술감독의 연주회(오른쪽)


마지막으로 인천시립합창단 초청연주회가 들려주는 '봄이 오는 소리'를 들어보는 것은 어떨까. 오는 2월 13일 인천평생학습관에서 연주되는 이 공연은 윤학원 예술감독이 지휘하는 공연으로 전석 무료공연이어서 가족들과 함께 오랜만에 음악회에서 교양을 쌓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그밖의 다양한 정보도 살펴볼 수 있는 어플

지금까지 설명한 정보들로도 모자르다고 생각하는 분들은 '아이~큐' 앱 하단의 메뉴 중 '행사'와 '시설' 메뉴를 선택해 검색을 하게 되면 더 다양한 문화예술 정보를 살펴볼 수 있다.

▲ '아이~큐' 앱은 입맛대로 사용할 수 있다.


'아이~큐' 앱을 어떻게 선택해서 사용할지는 이 어플을 사용하는 분들의 쓰임새에 따라 달라질 것이다. 하지만 직관적으로 나와 있는 문화예술정보만 이용해도 내 경우는 충분한 것 같다. 이 글을 읽는 여러분들도 인천의 문화예술 정보를 '아이~큐'앱을 통해 도움을 받으셨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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