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네스카페에서 브런치 + 시인의 마음



이태원에 오면 꼭 먹고 가야 하는 네스카페의 브런치 샌드위치.
다른 곳에서는 이 맛이 느껴지지 않는다. 내가 샌드위치를 많이 안 먹어봐서 그런건가
뭔가 다른 곳 샌드위치와는 좀 다른 맛이 있다.



오늘 브런치는 그라프트콘 브런치 샌드위치와 카페라떼. 카페라떼 연하게 타달라고 요청했더니 영수증에도 '연하게'가 찍혀 있다. 이태원은 참 여러모로 재미있는 곳이다.



오늘 아침겸 점심은 8천5백원. 샌드위치치고는 조금 비싼감은 있지만 맛은 있다. 근데 가끔 먹어야 이 맛이 그리워진다. 만날 먹으면 글쎄......

p.s 마지막 사진은 요즘 tvN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의 식샤님 블로그를 따라해 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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