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네이버가 자체 운영하는 '네이버 책문화 블로그'가 단순 복사 했음에도 검색노출 우선권을 준 점을 고발하다 간이역 블로그



네이버, 네이버가 자체 운영하는 '네이버 책문화 블로그'가 단순 복사 했음에도 검색노출 우선권을 준 점을 고발하다


네이버는 네이버 블로그 운영진이 좋은 글과 나쁜 글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 부분을 네이버의 공식블로그 '네이버 다이어리' 공지사항에 올려 놓고 있다. 거기에서 네이버가 제시하는 '나쁜 글'에 해당하는 것은 '보도자료(기타 웹페이지)'든 '그 어떤 글'이든 복사를 하면 이에 해당한다고 분명히 명시 되어 있다.


네이버, 나쁜글이 되는 다양한 원인 중 하나가 '복사'라고 정확히 명시했음에도 네이버 자체 운영하는 블로그에는 이 사항이 적용이 되지 않는 이유는?


네이버 운영진이 운영하는 '네이버 다이어리 공식 블로그'에는 좋은글•나쁜글이 되는 방법이 나와 있다. 이곳에서는 분명 어떤 기타 웹페이지든 복사하면 나쁜글로 이미 명시하고 있다. 업체에서 요청한 글은 그럼 '기타 웹페이지'에 해당이 되지 않는지 따져 물어볼 문제이다.



네이버는 나쁜글이 되는 다양한 원인 중 복사를 이야기하고 있다.
복사 : 뉴스/블로그/게시판/트위터 및 기타 웹 페이지의 내용을 단순히 복사하여 독자적인 정보로서의 가치가 현저히 낮은 문서



위에 처럼 말이다. 이 내용은 네이버 공식 블로그(—> 클릭!)에 이미 정학히 명시되어 있는 부분이다. 그럼에도 네이버는 또 다른 네이버 운영진의 블로그 —네이버 책문화 블로그에 이 상황을 위배하고 있다. 누가 봐도 보도자료 그대로 가져와 붙여 넣기만 한 글인데도 네이버 블로그 검색에서 제일 상위에 검색이 되고 있다. 혹여 협력사의 요청으로 글을 올리는 것이라고 해도 네이버는 위 사항을 본인들에게도 적용시켜야 한다. 단순 보도자료를 편집도 하지 않고 작성자의 의견도 없는 글이 상위에 검색노출이 된다는 것은 한 포스팅을 작성하기 위해 2~ 3시간을 소비하는 블로거들에게 횡포를 저지르고, 양심없는 짓거리를 하는 것이나 별반 다르지 읺다.


네이버가 운영하는 네이버 책문화 블로그에서 나쁜글 기준이 되는, 보도자료를 그대로 복사를 해 블로그에 올렸음에도 현재 블로그 검색노출에서 1위로 올라오고 있다. 자신들에게는 유하게, 외부블로거들과 한 포스팅을 써도 2~3시간 넘게 쓰는 블로거들에게 횡포를 저지르고 있는 것이다. 네이버는 이점을 사과해야 한다.



위 사항에 해당하는 네이버 책문화 블로그 포스팅은 [언니들의 국악] 콘서트 — 국악, 시대를 말하다(—> 클릭!) 이다.


네이버, 네이버가 운영진 블로그에는 유하게 회원과 외부블로그에는 엄격하게 좋은글•나쁜글을 멋대로 판단하다

필자의 경우도 한 포스팅을 쓰기 위해 2~3시간을 투자를 한다. 자료조사와 더불어 생각을 정리하여 글을 쓰기 때문에 저정도 걸리게 된다. 그런데 네이버가 운영하는 네이버 책문화 블로그는 아주 간단하게도 보도자료를 복사하여 글을 올렸고, 네이버는 해당 포스팅을 상위로 올려놓고 있다. 아무리 업체에 의한 요청 글이라 해도 적어도 편집과 올리는 이가 자신의 생각을 써서 올렸다면 이렇게 까지 황당하고 화가 치밀어 오르지는 않을 것이다.


네이버가 운영하고 있는 네이버 책문화블로그



이런 네이버의 행동은 네이버 자신들은 복사를 하든 말든 상관없고 한 포스팅이라도 열심히 쓰는 블로거들과 외부 블로거들에게만 엄격하게 좋은글•나쁜글 잣대를 들이대겠다는 말로 해석할 수 있다. 전에 작성했던 '네이버의 블로그 검색 클린화?! 네이버 포스트만 쓰게 하려는 꼼수?'(—> 클릭!!)도 함께 읽어봐 주셨으면 좋겠다.


네이버, 원칙없는 블로그 정책으로 언젠가는 유저들에게 반드시 외면받을 곳

지금 네이버 검색에서 'JTBC 금토 드라마 사랑하는 은동아'를 검색해 보면 온통 네이버 블로그만 뜨고 있다. 네이버는 그렇게 시대를 역행해 과거로 달리고 있다. 외부블로거의 글은 배제하고 자신들의 서비스인 '네이버 포스트'와 자신들의 블로그만 쓰도록 외부블로거에게 폭력을 가하고 있다. 도대체 네이버 블로그 운영진의 정책을 이해하려 할 수록 이해가 되지 않는다.


현재 네이버 검색창에서 'JTBC 금토 드라마 사랑하는 은동아'를 검색해 보면 온통 네이버 블로그만 검색이 되도록 네이버는 해놓았다. 시대뿐만 아니라 시간까지 거꾸로 달리고 있는 네이버 블로그 정책



정보화 3.0에서 4.0 시대로 나아가는 이 시점에서 자신들 포털의 블로그를 쓰지 않는다고 그리고 이 글처럼 자신들의 잘못을 꼬집는다고 글을 아예 검색이 되지 않도록 조치를 취하는 건 네이버가 시간을 거꾸로 향해 달리고 있다는 점을 스스로 인정하는 셈이다. 이런 원칙없는 태도로 운영하는 네이버. 아무리 대기업이라고 해도 언젠가는 유저들에게 외면받게 될 것이라고 필자는 믿는다. 창작자의 고통을 아주 간단하게 무시하고 웹페이지, 웹문서, 보도자료를 통채로 '복사'를 했음에도 검색노출에는 1위를 만들고 있는 대기업의 횡포이기 때문이다. 오마이뉴스 시민기자로서 이 글은 오마이뉴스에도 기사로도 송고할 예정이다. 제목은 [네이버, 블로그 정책으로 외부블로거들에게 갑질하다]로 송고할 것이다. 또한 추가 리뷰로 위드블로그 캠페인에 참여를 할 것이다. '검색 잘 되는 블로그 글쓰는 방법'에서 이 문제는 계속 끈질기게 문제제기를 할 것이다. 더불어 한국블로그협회에 네이버의 이 문제를 고발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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