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 외부블로거로서 검색 잘되는 글쓰기 노하우가 궁금해?! 간이역 블로그



이글루스, 외부블로거로서 검색 잘되는 글쓰기 노하우가 궁금해?!


이글루스 블로그를 운영한지 어느 덧 11년이 다 되어 간다. 원래는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했던 필자는 2004년도 2월 당시 네이버 블로그에서 블로거 유저들이 불법 펌질을 하는 점이 마음에 들지 않아 2월 27일부터 29일까지 네이버 블로그에 썼던 151개의 글을 일일이 옮겼었다.

'블로그 전문 사이트 이글루스'라는 타이틀로 이글루스는 2003년도부터 국내 블로거들에게 흥미를 제공해 주었던 곳이었고, 실제로 전문적인 블로깅을 하는 사람들이 모여 있던 곳이었다. 필자 역시 그 부분에 매료가 되어 이글루스에 둥지를 틀게 되었다. 그렇게 2004년 2월 27일부터 2015년 7월 20일 현재까지 지금 작성하는 이 글을 포함하여 2,072개의 글을 보유하고 있다. 자랑을 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필자의 블로그의 상태를 말하는 것뿐이다. 강산이 변한다는 10년보다도 더 많이 운영했기 때문에 어느 해에는 덜 포스팅을 올리고, 어느 해에는 과도하게 올려지는 것은 어쩔 수 없다.


2004년 2월부터 2015년 7월 현재까지 이 글을 포함하여 2,072개 글이 쌓여 있는 필자의 블로그



필자의 블로그는 2004년도, 2009년도, 2011년도에 성실하게 블로깅을 한 것을 살펴볼 수 있다. 하지만 중간에 블로그명과 주소를 바꿈으로써 방문자 수치가 현저하게 떨어지게 되었다. 2012년도 6월에 [간이역, 꿈꾸는 식물 http://kth1004.egloos.com] 에서 [간이역, 공연 읽어주는 역장 http://playwith.egloos.com] 으로 바꾸게 됨으로써 방문자 수치에 대해 피해를 받게 되었다.


2012년도 6월에 블로그명과 블로그 주소를 변경하였다



이글루스도 구글처럼 전 주소를 클릭해도 현 주소로 이동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기술적인 부분에서도 가능할 것이라는 생각이 드는데도 이 점은 필자가 글마다 http:// kth1004.egloos.com 주소로 핑백이 되어 있는 곳을 찾아 일일이 http://playwith.egloos.cm으로 변경을 진행해야 할 실정이다.

관련 포스팅 —> 블로그가 없어졌다는 메세지에 혹시 깜짝 놀라셨나요?



이 글을 쓴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이글루스, 외부블로거라서 검색 잘 되는 글쓰기 노하우에 대해 이야기 해보기 위해서다. 그럼 지금부터 본격적인 이야기를 시작하려고 한다.


검색 잘 되는 글쓰기?
외부 블로그든 포털의 블로그든 블로거 스스로 자신이 '블로거'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많은 블로그를 읽어보고 파워 블로거나 준 파워블로거들을 살펴보면 자신들이 '블로거' 라는 것을 망각하고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필자의 경우는 준 파워블로그에 조금 못 미치지만 이렇게 자신들이 블로거라는 사실을 망각하고 '검색만' 잘 되는 글을 쓰기 위해 편법을 사용하는 사례를 접한 적 있다. 또한 검색이 잘 된다고 해서 찾아 들어간 그 블로그의 내용은 전혀 없고 오로지 사진으로만 도배를 하고 있는 블로거도 자신이 블로거임을 망각한 사례이다.


관련 포스팅—> 나는 블로거이다



블로그 글쓰기 특히 검색이 잘 되는 글쓰기는 우선적으로 해당 블로거의 의견이 녹아져 있어야 한다. 그것이 '블로거'로서 첫 발을 내딛는 것이고, 그런 글이 최종적으로 '검색 잘 되는' 결과를 낳게 된다. 다시말해 블로그는 결과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DB를 차곡 차곡 쌓여 가야 하는 과정이 중요한 것인데 이 DB에 해당하는 것이 각자의 블로그에 저장되는 글인 것이다. 때문에 자신이 블로거임을 망각한 글은 당장은 검색이 잘 된다 하더라도 최종적으로 묵묵히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고 많은 글을 자신의 블로그에 쌓아가는 블로거를 이길 수 없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다.


2011년도에 썼던 글이자 필자가 블로거임을 표방한 포스팅



블로그,
1인 미디어 시대의 플랫폼 전략은 어떻게 짜야 할까


블로그를 다른 말로 1인 미디어라고 말하고 있다. 1인 미디어, 블로그를 포스팅하는 것만으로도 다시 말해 블로깅을 하는 것만으로도 먹고 살 수 있다면 해당 블로그를 다시 1인 회사로 볼 수 있다는 가정을 해볼 수 있을까. 만약 그게 가능하다면 당연히 플랫폼 전략을 짤 필요가 있다. 관련 포스팅에 살펴보면 이런 플랫폼 전략을 짜는 것을 '플랫포머'라고도 하고 있다.


2011년도에 '플랫폼 전략'이라는 책을 보고 생각을 정리한 포스팅


관련 포스팅—> 당신의 플랫폼 전략은 무엇입니까


필자 뿐만 아니라 지금도 블로깅을 하고 있는 모든 블로거들은 사실 블로깅만으로도 고정적인 수입이 나오길 바라고 있다. 그러다 보니 구글 애드센스, 광고위젯 등으로 자신의 블로그에 덕지 덕지 붙어 놓고 있다. 필자의 경우도 처음에는 그러했지만 우리나라에서는 블로거가 블로깅만을 하여 먹고 살 수는 없음을 깨닫게 되었다. 그럼에도 자신의 블로그에 양질의 글이 쌓여야 진정한 의미에서 '플랫포머'가 된다는 점을 명심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이 플랫포머의 글이야 말로 검색이 잘 되는 글을 쓰는 사람이다.


오로지 검색만 잘 되는 글쓰기가 아닌 최선을 다한 글을 썼다면,
그 결과는 반드시 인정을 받는다


블로그를 처음 시작했거나 블로깅을 하는데도 방문객 유입이 적어 속상해 하는 블로거들이 있다. 하지만 블로거 유입은 개인의 문제가 어느 정도는 있을 수 있지만 그렇다고 그것이 전적으로 개인의 탓만은 아니다. 그 해당 포스팅을 포털에서 누락해서 포털에 노출이 되지 않았어도 다른 방문객은 자신이 쓴 글을 확인할 수 없는 경우도 왕왕 있다.


2012년에 위드블로그 베스트 리뷰어가 된 것을 알리는 포스팅(위), 올림푸스와 함께한 제 14탄 문화출사에서 최우수상을 받아 렌즈를 받게 된 포스팅(중간), 이글루스 12주년 공식 홈페이지에서 이글루스 기네스 중 공연 부분에 필자의 블로그가 10위 안에 선정(아래)


관련 포스팅—>

1. 위드블로그 베스트 리뷰어가 되었답니다~

2. 올림푸스와 함께한 제 14탄 문화출사 이벤트 블로그 리뷰 당첨자 발표

3. 이글루스 12주년 기념 경식 페이지 중 이글루스 기네스 메뉴 중에 공연부분에 필자의 블로그가 있어




하지만 그럼에도 그런 부분에 전혀 신경을 쓰지 않고 양질의 글을 써 내려 간다면, 분명 외부 평가에서 인정을 받게 된다. 필자의 경우도 위드블로그에서 2012년도에 베스트 리뷰어로 선정이 되었으며, 2014년도에는 올림푸스 펜 문화공연 출사 이벤트에서 최우수상을 받아 부상으로 렌즈를 무료로 받게 되었다. 또한 현재 이글루스 공식 홈페이지 중 12주년 기념페이지에서 '이글루스 기네스'라는 메뉴에서 공연부분에 필자의 블로그가 언급되어 있다. 이처럼 검색이 잘 되는 글쓰기를 하기 위해서는 블로깅에 진정성이 있어야 함을 다시한번 강조하고 싶다.


이글루스, 외부 블로거이기에 다음과 네이버에게 차별을 받다
시대와 시간을 거꾸로 달리고 있는 포털의 블로그 정책


아무리 블로거가 한 포스팅을 열심히 작성해도 이글루스 같은 외부블로그는 '외부 블로거'라는 명목으로 대기업 포털들은 검색노출을 하지 않거나 누락을 시킨다. 여기까지는 그렇다 쳐도 어떻게 필자의 글을 복사해 붙여넣기를 했음에도 다음블로그라는 이유만으로 상위노출이 되는지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은 부분이 있다.



다음과 네이버가 외부블로거에게 횡포를 저지른 부분을 문제제기한 포스팅들


관련 포스팅—>

1. 다음(DAUM)의 알 수 없는 블로그 정책 — 내 글 복사한 글은 1페이지, 내 글은?

2. 네이버의 블로그 검색 클린화?! 네이버 포스트만 쓰게 하려는 꼼수?

3. 네이버, 네이버가 자체 운영하는 '네이버 책문화 블로그'가 단순 복사 했음에도 검색노출 우선권을 준 점을 고발하다



네이버의 경우는 네이버 포스트와 네이버 블로그만 검색부분에서 나오고 어떤 키워드로 검색해 봐도 한 포스팅을 위해 시간을 투자한, 네이버의 그 어떤 블로거들 보다 더 글이 좋음에도 전혀 블로그 검색 노출에 외부블로그를 상위노출 시키는 경우는 별로 없다. 네이버블로그만 쓰라고 명령하는 느낌을 받게 된다. 거기다 네이버는 자신들이 '좋은글•나쁜글'의 기준을 제시했음에도 나쁜글 기준에 해당하는 '복사'를 네이버가 운영진이 직접 운영하는 '네이버 책문화 블로그'는 자행하고 있다. 보도자료를 그대로 복사했음에도 네이버 블로그 검색에서 제일 상위로 뜨고 있다. 이런 네이버는 자신들에게도 저 '좋은글•나쁜글' 잣대를 엄격하게 적용해야 한다.


검색 잘되는 글쓰기!
한 포스팅을 작성하더라도 자신의 다른 포스팅 내용들을 인용하라


블로깅을 가장 효과적으로 하는 방법은 한 포스팅을 작성하더라도 그 작성 포스팅과 연관되는 블로거 자신의 다른 포스팅을 인용하는 것이다. 지금 이 글도 이 원칙을 지키고 있다. 이 방법이 왜 효과적인지 의문점이 드는 분들이 있을 텐데 포털의 검색 로봇은 해당 포스팅에 얼마나 풍족한 정보가 들어 있는지를 판단해 보고 여러 내용이 접목이 되어 있으면 '좋은 포스팅'으로 간주해 상위노출을 하게 해준다.

굳이 로봇의 문제 때문에 인용을 하라는 것은 아니다. 해당 포스팅을 읽는 네티즌들에게도 풍족한 읽을 거리를 제공할 수 있다는 점을 무시해서는 안된다. 이 작업은 쉽지만 매일 작성하는 블로거라면 귀찮아 질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 작업을 빼놓지 않게 한다면 분명 검색 잘되는 블로그가 될 것이다.




검색 잘되는 글쓰기!
키워드를 남발하지 말고 스토리텔링 하라


작금의 시대는 어떤 콘텐츠든 스토리텔링을 해야 한다. 다시 말해 자신의 이야기를 할 수 있어야만 경쟁력이 생긴다는 것이다. 당장 앞만 보고, 당장 방문객이 많이 들어오게 하기 위해 키워드를 남발하는 블로그는 오래 남지 못하며 저품질 블로그가 될 수밖에 없다. 여기서 '저품질 블로그'를 판단하는 것은 각 포털의 로봇이지만 그 로봇이 해당 블로그를 저품질 블로그로 놓기 이전에 이미 방문객이 다신 오고 싶어하지 않게 될 가능성이 크다.

그러므로 검색 잘 되는 글쓰기는 반드시 스토리텔링이 이뤄져야 한다. 블로그를 처음 시작한 블로거와 너무나 오랫동안 블로그를 운영해 온 분들은 이점을 간과한다. 한번이라도 한 포스팅이라도 스토리텔링하여 작성을 해보면 그 과정의 결실을 반드시 보상받을 수 있을 것이다.

끝으로 이 글을 읽는 블로거들 중에는 이렇게 생각할 수 있다. "뭐 내가 다 아는 내용이네" 어쩌면 필자는 블로거들이 아는 내용을 썼는지도 모른다. 반면 이 기본적인 내용을 실제로 지키는 블로거가 있는지 반문하고 싶다. 필자는 철저히 지키고 있다. 다른 블로거들도 양질의 블로깅을 위해 노력을 했으면 좋겠다. 상위노출 검색은 덤으로 다가올 테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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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야 씨발 내가꺼져이 2019/05/05 07:08 # 삭제

    야 씨발 내가꺼져이다
  • 간이역김태형기고가 2019/05/09 10:38 #

    불쌍하다. 남의 블로그에 와서 이러니. 이 블로그 알려준 거 그 모임에서만 알려줬는데 그럼 누군지 대충 짐작이 가네. 같이 욕하면 하수이니 불쌍하게 여겨줄게. 그리고 한번더 이러면 이 부분 모두 캡처하고 ip 추적된 거 신고할테니 걱정하지 말고. 내가 당신 인생 살라고 했는데 당신이나 당신 추종자나. 불쌍하게 바라볼게. 쯧쯧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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