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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못드는 당신께 추천하는 영화, 미드나잇 인 파리

올림픽이 열리고서 연일 잠못드는 밤을 지내고 계시는 분들이 많으리라 생각한다. 나 역시 우리나라를 향한 오심 때문에 성질이 나서 연일 잠못드는 밤을 이루고 있다. 그렇지만 다음날 출근을 위해 할 수 없이 잠 자리에 들지만 다시 깨곤 하는 게 요즘이다. 나같이 잠이 쉽게 오지 않는 분들이라면 영화 '미드나잇 인 파리'를 권해드리고 싶다.프랑스라고 하면 개...

뮤지컬 '찍힌놈들' - 위험한 혹은 위험하지 않은 그들의 이야기

위드블로그의 리뷰어로 뮤지컬 '찍힌놈들'을 보러 알과 핵 소극장에 가게 되었다. 뮤지컬 찍힌놈들은 이중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었는데 맨처음에는 이들의 포스터만 보고 왜 밴드가 죄수복을 입고 있는 것일까 하는 의문점이 들고는 했다. 극에 들어가봐야 했지만 그런 호기심이 처음에 들었던 것이다. 그런데 뚜껑을 열고보니 나문희 주연의 영화 '하모니'와 비슷한 드...

mbc 기획 다큐 - 충주성심학교 야구부가 말하는 희망이란

"'나도 야구선수입니다"라고 말하는 충주성심학교 야구부 선수들과 관련되어 mbc에서 기획다큐로 다루고 있다. 12월 2일, 그 1부가 시작되었는데 그들의 훈련과정과 경기 모습 그리고 학교 생활에 대한 것이 다큐의 주된 내용이었다. 그도 그럴것이 이 아이들이 바로 영화 글러브의 실제모델이기에 더 관심을 갖고 다큐를 시청할 수 있었다.단 한번도 경기에서 ...

수면의 과학 - 오늘도 잠 못 드는 당신을 위한 영화

꿈과 현실 그리고 그 경계에서 살아가는 사람을 우리는 어떻게 불러야 할까. 김만중이 지은 구운몽의 주인공 성진처럼 그가 양소유가 되어 꿈에서 8선녀와 부부로 지냈다는 그 이야기처럼 꿈과 현실은 분리될 수 없는 문제일 것이다. 이런 몽환적인 분위기는 결국 '꿈'이라는 소재에서부터 나오는 어쩔 수 없는 느낌이다.어디가 꿈이고, 어디가 현실일까이 영화 '수면...

내가 다니고 싶은 직장은 인권이 살아있는 직장

회사를 옮기다 보면 직장에 매여 살아가는 것이 당연하듯 받아들이는 회사를 보면 조금은 난감한 경우가 많다. 특히 회사에 의해 나 조차도 회사의 한 부품으로 받아 들여져야 하는 환경이 조성이 되는 것은 너무한 것으로 생각한다. 그럴 때마다 '아! 내가 이럴려고 회사에 들어왔나'라고 후회를 하게 되는 것 같다.물론 그렇다고 내가 들어가는 회사에서 끝내주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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